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 7월 3일 무죄하신 분이 십자가에 못 박힘.♣


“이에 예수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고 자색 옷을 입고 나오시니

 빌라도가 저희에게 말하되 보라 이 사람이로다 하매 대제사장들과 하속들이 예수를 보고

소리 질러 가로되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소서 하는지라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가 친히 데려다가 십자가에 못 박으라

나는 그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노라”(요 19:5, 6).

 

 

그리스도께서는 당신께서 그 조상들을 애굽의 속박에서 구원하신 교회의 가장 높은 직분을 받은 사람들에 의해 힘써 고소를 당하셨다. 세상의 빛이 되도록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사단의 검은 깃발아래 서 있었으며 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왔던 메시아를 욕하고 학대했다. 이처럼 그들은 그들 자신에게 파멸을 몰고 왔으며 그들의 모욕적인 말들의 결과가 그들에게 돌아갔다. 이 연극의 무대에 나온 자들에게 얼마나 캄캄함이 임했겠는가! 이 때의 추억은 그들의 마음으로부터 결코 지워지지 않을 것이었다.―영문시조, 1900.1.31.

 

만일 저들이 충성으로 돌이킨다면 인류는 구원받을 것이었으며 그리스도께서 이루신 희생으로 모든 의심은 영원히 해결될 것이었다. 그리스도만이 홀로 하나님의 정부의 명예를 회복하실수 있으셨다. 갈바리의 십자가는 타락하지 않은 세계와 하늘 우주 세계와 사단의 대리자들과, 타락한 인류에 의해서 쳐다보게 될 것이었으며 모든 입들은 닫힐 것이었다. 그분의 다함이 없는 희생을 통하여 그리스도께서는 율법을 높이시고 존귀하게 하실 것이었다. 그분은 어떤 방법으로든 사람을 그의 죄된 상태에 맞추기 위하여 하나님의 정부의 고상한 특성을 변경시킬 수는 없으셨다.

누가 그리스도의 마지막 지상 생애 재판정 안에서 그분의 시련, 십자가에 달리신 장면을 그대로 묘사할 수 있는가? 누가 이 장면을 지켜보았는가? 하늘 우주의 하나님 아버지, 그리고 사단과 천사들이 이를 지켜보았다. 그리스도를 거역한 놀라운 사건이 일어났다. 대중 재판에서 그분을 고소한 자들은, 죄로 판명될 어떤 잘못도 그분에게서 찾을 수 없었다. 빌라도는 세 번씩이나 소리쳤다. 내가 그에게서 아무런 죄를 찾지 못했노라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빌라도는 예수님께 매질하라고 명하고 인간이 발명해낸 것 중에서 가장 잔혹한 죽음을 당하시도록 그분을 넘겨주었던 것이다.

온 하늘의 사령관에 대한 배교자의 원한은 알려져야 한다. 사단의 하는 일이 얼마나 잔인하다는 것이 드러나야 한다. 그리스도와 사단 사이에 있었던 이 얼마나 치열한 싸움인가! 부활하신 바로 그 시간에, 그 뿐 아니라 승천하시는 그 시간에도 있었으며 이 전쟁은 그리스도의 추종자들에게 옮겨졌으므로 오늘날 사단은 그들에게 대적하여 싸움을 하고 있다.―영문 시조, 1899.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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