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높은 부르심

우리의 높은 부르심

♣모든 원한을 묻어 버리라♣


“나의 날은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소망 없이 보내는 구나” (욥 7: 6).

 

시간이 조금밖에 없다면, 그 시간을 열심을 다해 사용하라. 성경은 우리가 위대한 속죄의 날에 살고 있다고 확언한다. 표상적인 대속죄일은 모든 이스라엘이 하나님 앞에서 그들의 영혼을 괴롭게 하고 그들의 죄를 고백하고 영혼의 통회와 죄에 대한 참회와 진정한 회개와 속죄 희생에 대한 산 믿음을 가지고 주 앞에 나온 날이다.

 다툼이 있었다면, 시기, 악의, 원한 악한 추측이 존재했었다면, 도매금으로 그 죄들을 고백하지 말고 개인적으로 형제와 자매들을 찾아가라. 구체적으로 하라. 만일 그대가 한 가지 잘못을 범하고 그들이 스무 개를 범했더라도, 그대가 더 중한 가해자인 양 그 하나를 자백하라. 그대의 마음이 하나님의 성령의 영향아래서 부드러워지게 한 다음, 그들의 손을 잡고, “나를 용서해 주시겠습니까? 내가 당신에 대해서 바른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나는 모든 잘못을 바로 잡아서 하늘 책에 내게 대하여 불리한 것이 기록되지 않기를 원합니다.”라고 말하라. 그대 생각에 이러한 부탁을 물리칠 사람이 있겠는가?

그리스도를 좇는다고 공언하는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냉담함과 무관심이 있다. “나는 상관없어.” “내가 알 바 아니야”라는 정신이 너무 많다. 모든 사람은 서로 배려하고 상대방의 이익을 빈틈없이 지켜주어야 한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사단의 계책을 물리치는 강력한 벽이 될 것이다. 반대와 핍박 중에서, 우리는 앙갚음을 하는 사람들에게 가담하지 않고, 형제들을 참소하고 그들의 품성에 불명예를 끼치고 오점을 남기는 일을 그들의 특별한 일로 삼고 있는 저 큰 반역자의 추종자들과 연합하지 않을 것이다.

이 해의 남은 기간을, 쓴 뿌리의 모든 섬유질을 파괴시키고 그것들을 지나가는 해와 더불어 무덤 속에 묻어 버리는 일에 사용하도록 하라. 주의 가족의 모든 식구에 대한 더 부드러운 배려와 더 깊은 사람으로 새해를 시작하라. 굳게 뭉치라. “연합하면 서지만 분열되면 쓰러진다.” 전에 했던 것보다 더 높고 더 고상한 태도를 지니라(리뷰 앤드 헤랄드, 1884년 12월 1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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