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 주요 뉴스

NEW - 주요 뉴스

시대를 알리는 수많은 징조들을 통해 주님의 속히 오심을 확신하십시요!

원문 보기



이번 일요일 휴업령 사건은 어떤 것인가?

출처- http://www.sdadefend.com

Vance Ferrell

Sunday Law Update - April 2008

이번 일요일 휴업령 사건은 어떤 것인가? 누구를 믿고 무엇을 믿어야 할까?
아니면 아예 모든 것을 무시하는 것이 좋을까?

   일생동안 여러 지역 교회에서의 목회사역 후 은퇴한 재림교회 목사가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의장과 친분을 맺게 되었는데 후에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에서 중요한 위치에 임명되었다. 이 일을 통해 그는 위싱턴 D.C.에서 있었던 일요일 휴업령 계획 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는데 이런 방법으로가 아니면 우리는 이런 사실을 알 수 없었을 것이다.

   그 모임들에 대한 이야기를 듣지 못했기 때문에 이 11월 회의들이 정말로 있었는지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중요하게 생각하며 해오고 있는 일은 주의 깊게 짜여진 바티칸 프로젝트의 시작단계의 활동들과 배후에서 진전되고 있는 일들에 대한 정보를 여러분께 제공해드리는 것인데, 이 일들은 결국 작은 눈덩이에서 거대한 운동으로 거쳐서 미 의회가 일요일 휴업령을 억지로 통과시키도록 하게 할 수도 있는 일들이다.

이 사건을 어떻게 보아야 할까?

   우리 각자가 선택할 수 있는 세 가지 가능성이 있다.

   첫째, 우리는 일요일 휴업령을 억지로 통과시키려는 비밀회담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날조된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재림교회의 특정 고위 지도자들의 입장을 수용할 수 있다.

   최근 필자의 세 번째 책을 집필하는 과정에서 대총회와 가톨릭, 개신교 간의 관계가 점점 깊어지고 편안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일요일 휴업령이 다가오고 있다는 의견에 대해 특정 지도자들이 왜 그리 깊이 역성을 내는지 이해할 만하다. 이러한 법-편안했던 다른 교파들과 우리 교단의 관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들의 제정에 대한 가능성과 정말로 시행된다면 위험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우리 성도들에게 경고하려는 것인데 말이다.

   둘째, 우리가 듣고 읽은 모든 것들이 분명한 사실임을 받아들인다.

   셋째, 비밀 회담에 관한 판단을 잠시 보류하고 모든 정보들을 신중하게 고려하면서 계속 될 사건의 발전을 기다리며 지켜보는 것이다. 이것이 필자가 따르고 있고 또 권하고 싶은 대안이다.

이 정보들이 믿을 만한가?

   몇의 사람들이 사실여부에 의심하고 있는 이 은퇴 목사님이 2007년 11월의 일요일 법령 회담에 대한 정보를 얻은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내가 제공한 그 막대한 양의 정보들 모두에 대한 출처는 아니다.

   나는 다행히도 현재 교황 베네딕트 16세인 라칭거 추기경 뿐 아니라 미국 및 해외의 교회 연합 기관들의 활동과 계획들에 대해 확실히 입증하는 많은 사실들을 폭로해왔는데 이 일들은 교황 베네딕트 16세의 지휘아래 미국에서 처음으로 시행될 것을 포함한 일련의 일요일 법령들을 억지로 통과시키기 위해 다른 교회들과 밀접하게 일하려고 하는 가톨릭의 계획임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사실들이었다. 이 많은 정보들은 한사람으로 부터가 아닌 2페이지 끝에 언급한 다양한 자료들로부터 구해진 것들이었다.

   불행히도, 어떤 사람들은 일요일 휴업령 시행을 미 의회에 강요하려고 하는 가톨릭과 교회통합운동의 음모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앞으로 수년 동안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면서 일요일 휴업령이 다가온다는 이번 의견에 관한 모든 것이 완전히 거짓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성경과 예언의 신에서 이것이 앞으로 일어날 일이라는 것을 분명히 예언해 왔지 않은가! 증가하는 자연 재해들과 함께 일어나는 종교적 혹은 비종교적인 사건들로 미루어 볼 때 우리가 마지막 시대를 살고 있고 이러한 법령이 곧 닥쳐올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다. 각 시대의 대쟁투 433-450쪽과 563-592쪽, 603-612쪽을 주의 깊게 다시 한 번 읽어보라. 이 부분의 말씀은 자주 읽으며 확인할 만하다.

      하지만 현재의 미국 정치 상황은 이러한 가능성과는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 사실이지 않은가?

   사실이다. 지금의 상황으로썬, 미국의 차기 대통령은 오바마나 힐러리가 될 것이다. 민주당원들은 종교와는 상관이 없는 사람들이고 일요일 법령 같은 문제들은 저들의 관심 밖에 두고 있다. 맥케인에 관해서는, 그도 역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사람임을 잘 알 수 있다.

   맥케인은 어리석게도 대통령 선거운동을 위해 부시의 도움을 구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 국민들은 부시의 모습이 엿보이는 모든 것으로부터 피하고 싶어 한다. 맥케인은 전쟁터에서 총 맞고 불구가 된 어린 군인들을 그대로 두어 몇 년간 이길 수 없는 전쟁을 계속하여 이겨보려고 애쓰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은 그 군인들을 집으로 데려오고 싶어 한다.

   그래서 이 나라의 다음 대통령은 오바마나 힐러리가 될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게 되면 의료 사회화 문제나 동성애자들의 권익, 낙태에 관한 대법원 임명자 문제와 함께 여러 다른 문제들이 대두될 것이다.

   일요일 휴업령의 시행의 가능성에 대해 잊게 되는 아주 좋은 이유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잘 기억하여야 하는 이 법령의 시행을 확증해주는 네 가지 사실들이 있다.

   첫째, 사회의 부도덕성과 자연재해, 국제적 위기들의 막대한 증가는 우리가 마지막 때로 신속하게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둘째, 예언의 신은 마지막 날 사건들이 우리가 예기치 않은 때에 갑자기 분명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계속해서 경고해 왔다.

   셋째, 흥분한 대중들을 만족시키는 것은 언제나 미 의회의 주의를 끈다 -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흥분하기도 전에 그 법은 통과될 것이다.

   일요일 신성모독에 대한 비밀계획 회담이 일요일 휴업령을 시행하도록 의회를 직접적으로 자극하는 것은 아니라고 나는 확실히 믿는다. 이러한 회담들이 신실한 재림 신도들에게 무엇이 다가 오고 있는지에 대한 사전 경고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굉장히 의미 있기는 하지만, 그것들이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발전될 의도가 숨어있느냐는 점에서 이해되어야 할 것이다. 이 사건들은 바로 다양한 종교적으로, 정치적으로 중요 지도자들이 협력하는 준비인 것이다. 가까운 시일 내에 있을 연합활동 작전의 토대가 소리 없이 세워지고 있다.

   나는 이것이 의회의 홀을 이 법령을 시행하도록 흔들기 위해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에 속해 있는 교회들에 의한 전국적인 운동을 요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장 종교와 상관이 없고 관심이 없는 의원들일지라도 많은 국민들이 세게 밀어부친다면 이런 법을 시행하는데 동의할 것이다.

   수백만의 교회들이 함께 하는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이 이러한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면 많은 미국인들은 쾌히 이러한 깨끗이 소탕해줄 수 있는 법에 대하여 목소리를 합하여 요구할 것이다. 그들 역시 증가하고 있는 부도덕성과 자연 재해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무언가를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엄격한 전국적인 일요일 수호로 말미암아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는 말을 듣는다면 많은 사람들이 기꺼이 그러한 법을 지지할 것이다.

   넷째, 일요일 휴업령의 시행은 정치적 기능을 하게 된다. 어느 당이 이 법령을 끌고 가든지 간에 추후의 선거들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다수의 미국인들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찬성할 수도 있는 이 나라에 ‘선한’ 것을 가져올 수 있는 무엇보다 중요한 법-죄를 버리거나 하나님의 요구하심에 대한 순수한 순종을 요구하지 않는 국가적 의를 소리 높여 선언하는-에 호의를 보일 것이다. 이러한 진실한 신앙심에 대한 완전한 위조물이 개신교회들과 가톨릭, 세속주의자들, 동성애자들, 중독자들, 낙태 지지자들, 범죄조직들의 지지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만일 워싱턴 D.C. 모임에 참석한 이 은퇴 목사가 계속해서 추후 정보들을 얻을 수 있도록 익명으로 남으려고 했다면
왜 독립 선교 지도자가 온 세계에 이것을 발표하는 것을 그대로 두었는가?

   그 배경은 이러하다: 이 은퇴 목사는 그 사람으로부터 이 모임에서 있었던 기밀사항을 달라고 요청했다. 이 목사는 그에게 이 정보가 비밀이 유지되고 분명히 자신의 이름이 누설되지 않는 조건 하에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합의가 이루어졌었다고 나는 들었다. 하지만 슬프게도 그 약속은 깨어졌다. 소식지와 CD가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보내졌는데 그 은퇴 목사의 이름과 위치까지 함께였다! 그리고 이것이 인터넷 상에까지 노출되었다고 들었다. 개신교회들과 가톨릭이 이 사실을 알면 이 목사님의 교회 연합 세력들과의 연결은 끊어질 것이다.

   이 정보를 이렇게 널리 퍼뜨린 사람은 아마도 아주 신실하고 순수한 의도였다고 보이지만, 이렇게 비밀을 침해함으로 인해 이 은퇴 목사가 더 이상은 가톨릭의 은밀한 계획들과 여러 기독교파들과 정치 지도자들의 도움을 얻으려는 노력들에 대한 이후의 비밀 정보들을 얻지 못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그들은 일요일 법령-예기치 않은 때에 공개될 수도 있는-의 시행을 요구하는 전국적인 운동이 있을 때를 위하여 일하고 있다.

이러한 회담에 참여하여 이런 정보들을 얻어 오고 있는 이 은퇴 목사에 대한 배경은 무엇인가?

   목회자는 우리 교단 목회자들의 한 사람으로서 40여 년간 봉사해 왔다. 지금도 비록 은퇴했지만 조용히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 1989년 이 목사는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 의 몇몇 모임들에 처음으로 참석했었는데 그들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들의 장기적인 계획들을 얻기 위해서였다.

   그 당시,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창시자인 팻 로벗슨이 그 모임의 의장이었다. 그 모임들에서 그는 아주 많은 여러 교파들이 이 조직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아주 열렬히 말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재림교회의 은퇴목사는 그들의 목표가 각 시대의 대쟁투에 예언된 것에 맞아들어 간다는 것을 인식했다. 그래서 이 모임에 계속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다행히도 그의 집은 모임이 열리는 워싱턴 D.C.와 버지니아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이었다. 그는 어쩌면 하나님의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것들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다. 그는 정탐꾼이 된 것이다.

   1994년 3월 29일, 그 당시 팻 로벗슨과 제리 팔웰, 게리 보워, 랄프 리드,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 유대인 랍비와 제임스 답슨도 참석했다)이 포함된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지도자들이 그들의 손들 포개어 쌓고 그들이 하나이며 미국을 위한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함께 일할 것을 선언했다.

   이 은퇴 목사와 그의 아내는 이 모임에 참관자로서 참석했다. 그는 이 지도자들의 의도가 이 조직과 다른 기독교 단체들을 이용하여 주와 연방정부의 의회들의 통제권을 얻으려는 것임을 확신했다.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은 결국 계시록 13장과 각 시대의 대쟁투에 나타난 예언을 성취시키는 일요일 휴업령의 시행을 위해 일하게 될 것이다.

   그 후로 수년 동안 이 재림교회의 은퇴 목사는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모임에 계속하여 참석하였다. 그 모임에 참석함에 있어서 그들이 어떤 강제성을 띈 것처럼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길 바란다. 왜냐하면 그들은 많은 다른 교파들의 대표들이 그 모임에 참여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 교단의 지도자들도 그런 유사한 모임들에 참석하지 않는가?

   릴랜드의 실버 스프링 근처에 있는 우리 교회의 몇몇 지도자들은 교회연합모임과 여러 종파 간의 회담 같은 모임에 깊이 참여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이유에서이다. 그들은 우리의 가르침을 경시하고 다른 교파들과 할 수 있는 한 가까이 지냄으로써 다른 교회들에게 우리의 영향력을 더 크게 행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다.

   그와는 반대로, 일요일 휴업령이 마가가 말한 마지막 위기(Final Crisis)로 우리를 내던질 핵심사건이 될 것이라는 예언의 신의 말씀을 잘 숙지하고 있었던 이 은퇴 목사는 이렇게 가까이 다가오는 계획들에 대한 정보를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상한 일이지만 대총회는 이 은퇴 목사가 보내주던 정보의 출처를 완전히 간과하고 있다. 그 출처는 종교자유를 위한 정치단체이다. 우리 교단의 지도자들은 다른 교단들과의 종교연합모임과 회담 등을 통해서, 그리고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의 모임에 참여하면서 배타적으로 일하고 있었다.

이 은퇴 목사는 어떻게 이 종교자유를 위한 정치단체에서 이런 높은 위치를 얻게 되었나?

   독실한 목사는 아주 목회적인 사람으로서 많은 다른 사람들은 그들의 속내를 마음 놓고 털어놓는 것을 편하게 여기는데 그 중 한 사람이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지도자였다. 여러 해 동안, 그녀는 자신이 이 단체의 아주 유능한 일원임을 입증해 보였다. 다른 일원들보다도 월등한 역량을 활용하여 빈틈없고 철저하게 주와 지방에 지부를 조직하고 또한 그 지부들을 통해 미국의 다른 개신교 종교권리 단체들이 할 수 없는 일을 하게끔 이끌기까지 했다. 그 일은 온 미국 국민들의 집집별 운동을 통해 선거 때 표를 얻어내는 일이었다. 2000년 선거에서 조지 부시가 당선 된 것도 그녀의 노력을 통해서였다.

   세월이 흐르면서 이 단체의 설립자인 팻 로벗슨은 노년기로 접어들고 있었기 때문에 이제 이 연합단체를 떠나서 버지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디오 방송 사업에 몰두하고자 하였다. 당연히 그 후계자는 이 여성이 되었다.

   그 후 그녀는 여러 해 동안 모임들에서의 이 재림교회의 은퇴 목사와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그가 매우 견실한 사람임을 알았으며 의지할 수 있는 친구 사이가 되었다.

   이렇게 하여 2004년에 그녀는 이 목사님이 그가 살고 있는 주의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 지부의 새로운 지도자로 선출되었음을 알리는 편지를 보내기에 이른다. 그 편지에는 또한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다른 지도자들과 함께 참석하게 될 수도 있는 입법적인 사항의 요약보고 내용 뿐 아니라 워싱텅 D.C.에서 있을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 지도자 협의회의 계획에 대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었다. 다행히도, 그가 은퇴하고 지내고 있는 집은 워싱턴 D.C.에서 멀지 않았기 때문에, 먼 곳에서 사는 지부 지도자들 중 대부분이 참석할 수 없었지만, 그는 여러 연합 모임에 참석할 수 있었다.

   그 편지를 받은 것에 대해 이 목사님은 “내가 그것을 요청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받아들이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후에, 그녀가 심장마비로 인해 갑작스레 남편을 잃게 되었을 때 그녀와 함께 계속해서 기도한 사람은 이 목사님이었다. 이 때 쯤에 그는 그녀의 가장 가까운 친구 중 한 사람이 되었다.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책임자로서 많은 중한 책임들을 안고 있는 중에 그녀는 수시로 그에게 전화를 걸어 조언과 상담과 격려를 받곤 했다.

   그 후에도 그녀는 그에게 여전히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에서 더 높은 위치에서 일해 줄 마음이 있는지 물었다. 그가 전혀 제칠일 안식일 예수재림교인인 것을 숨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일은 그가 자격을 갖춘 지도자로서 다른 기독교 단체들과의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 비밀 지도자 모임들에 참석할 수 있는 위치에 서게 했다.

   그는 또한 필자가 보낸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CCT)’이라는 미국의 새로운 가톨릭/개신교 연합 단체에 대해 경고하는 초기의 보고서들을 받아보았다.

   2007년 봄 쯤에, 나는 이미 이 신 조직에 대한 세 개의 경고문을 발표하였다.

   그 때 이 은퇴 목사는 처음으로 나에게 몇 번의 전화 통화를 걸어왔다. 재림교인들이 알아야 할 이 단체의 활동의 진전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었지만 그는 나만큼 그 소식을 널리 그리고 빠르게 전할 수가 없었다.

   깊은 관심을 가지고 나는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CCT)’ 의 배경을 파고들었고 이 위험한 조직에 대하여 주로 CCT와 바티칸에서 발행하는 뉴스를 통해 수집한 자료들을 이용하여 다큐멘터리를 완성했다.

   CCT의 2007년 모임에서 주사위는 던져졌다. 미국의 일요일 휴업령 추진을 위한 합의서가 만들어졌다. 우리가 떠올려볼 수 있듯이, 이것은 열 가지 의제에서 일곱 번째였다.

   이것들이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CCT)’이 성취하기 위해 일하고 있는 목표이며 이것은 결국 하나씩 하나씩 대중들에게 공개될 것이다. 목록을 따라 읽다보면 각 사항이 국회의 시행을 요구한다는 것을 명백히 알 수 있다. 또한 숫자는 단지 땜질(filler)에 불과하다는 것도 명백하다. 마치 대부분의 미국인들에게 인기를 얻긴 했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이 거의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필요치 않았던 성조기 방화 금지법처럼 말이다.

   하지만 이 일곱 번째 항목은 아주 중요하다. 이것은 국가적 일요일 법령을 요구하고 있다!

   10월에 나는 그것들에 대한 가톨릭과 재림교회와의 관련성과 함께 모든 전 세계적인 교회연합적인 단체들을 포함한 최신 정보들을 엮어 심도 있게 책을 써야겠다는 생각을 깊은 인상을 받았다. 이 작업은 꼬박 한 달이 걸렸다. 이 작업을 하는 중에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CCT)’이 세워지기 불과 일년 전에 활동을 시작한 이 단체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세계기독교포럼(Global Christian Forum)’이란 단체를 알게 되었다.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CCT)’처럼, 이 단체도 가톨릭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모두 지도자격의 멤버들이 모인 조직이다.

   수십 개의 교회일치연합에 관한 문서들을 통해 그 책 작업을 하면서 한 가지 사실에 깜짝 놀랐다. 우리 교단의 최고 윗선의 지도자들이 다른 교단들, 그리고 교회일치연합 단체들과의 밀접해진 관계를 유지하고자 노력하는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일요일 수호 기관들을 수용하기 위해 전과 다르게 애를 쓰고 있는 모습은 거의 아부하는 수준이다. 이것은 미래를 위한 좋은 징조가 아니다-엄격하게 국가적 일요일 법령이 시행될 때에 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볼 때, 그들이 일요일 휴업령이 다가올 날이 멀지 않음을 믿지 않으려고 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런 상황은 그들이 여러 다른 교단들 중에 지도적인 교단의 목사들로서의 안락한 둥지를 뒤집어 놓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11월 일요일 법령 회담은 왜 필요했는가?

   자가 이미 이야기 했던 대로 11월 14일 회담은 그 주의 다른 날, 다른 장소에서 열리기로 연기되었었는데 그것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문화 센터’와 워싱턴에 있는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의 본사로 엄청나게 문의전화가 쇄도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그 모임에 참여하고자 하는 대총회의 어떤 사람이 방문하기도 했었다.

   베네딕트 교황은 그의 일요일 법령 안건을 계속 밀어붙이면서 '미국주교협회(U.S. Conference fo Bishops)'를 통해서 일하고 있는데 이 협회는 실제적인 준비활동을 ‘미국가톨릭운동(Catholic Campaign for America:CCA)’에 양도해 오고 있다. 워싱턴 D.C.에 있는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문화 센터’는 이 나라의 수도에 위치한 그들의 정치 활동 중심지이다. ‘미국가톨릭운동(Catholic Campaign for America:CCA)’는 그들이 말 잘 듣는 위원회의 대표들을 통해 직접적으로 통제하고 있는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CCT)’, 그리고 미국 개신교회의 주요 정치적 권리 단체인 ‘미국 기독교 연합(Christian Coalition of America)’과 함께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일하고 있다.

   비록 지금 그 열 가지의 의제가 ‘기독교 교회 연합(Christian Churches Together:CCT)’의 지지를 받고는 있지만 아직은 그 기초를 넓혀야 할-신성한 일요일을 수호하던 시대로 미국을 되돌릴 다가올 개혁운동에 있어서 기독교 권리단체의 중요한 정치적 지도자들의 협력을 모을-필요가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회담이 비밀회담이었다는 것에 대해 아직도 민감한 의문이 있다는 것이다. 왜 비밀로 이루어져야 했는가? 첫째는 그 의제들이 아직 일반 대중과 언론이 발표되지 않았기 때문이었고 둘째는 이런 일요일 법령의 필요성에 대해서 가톨릭이 발표를 할 것이었기 때문이다. 보통은 그들이 이렇게 일하지 않는다. 그들은 개신교 단체들을 통해 일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 일의 첫 기초를 놓기 위해서 CCA는 종교적 권리 단체의 정치 지도자들에게 좀 더 높은 위치에 있는 가톨릭이 먼저 발표를 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일단 그들이 이 계획에 동의하는 듯이 보이면(실제로 11월 16일 회담에서 그들이 매우 동의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그 다음엔 개인적인 접촉을 통해 계획을 계속해서 발전시키는 것이 더 쉬워지기 때문이다.

   2007년 11월의 회담들은 미 전역에 걸쳐 모독을 받고 있는 ‘주의 날(the Lord's Day)’을 신성히 보호할 필요가 있다는 것에 초점을 두었다. 가톨릭 대변인이 인용한 이유는 두 가지였다:이 나라에 도덕성을 회복시킬 것이며 증가하고 있는 자연 재해를 감소시킬 것이다. 그는 이것을 통해 이 나라가 일요일을 모독함으로 이르러왔던 하나님의 형벌을 우리로부터 돌릴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는 자신이 예언의 성취에 일조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다.

   나는 내가 새로운 정보를 얻는 대로 당신들에게 계속해서 알려 왔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것이다.
하지만 필요할 때에는 비밀을 유지할 것이다.  vf

   이 문제에 대하여 내가 전에 발표한 글에서 언급한 대로, 일요일 법령 옹호자들이 증가하여 일어나는 자연 재해를 이유로 들어 그 법령을 시행할 것이 이미 백 여년 전에 예언되어 있다! 여기에 그 중 간단한 구절을 소개한다.

   “다윗은 다음과 같이 기도하였다. “저희가 주의 법을 폐하였사오니 지금은 여호와의 일하실 때니이다.” 이것은 현대에도 똑같이 타당한 기도이다. 세상은 하나님으로부터 멀리 떠나 방황하며 이세상의 무법한 상태로 인하여 사람들은 두려워 떨고 있으므로 위대한 왕 예수님께 충성한 자들은 개혁 사업을 해야 할 것이다. 법왕권은 여호와의 안식일 대신에 거짓 안식일을 대치함으로써 하나님의 율법을 변경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모든 종교계가 참 안식일을 부정한 발로 짓밟고 거짓 안식일을 숭배하기에 이르렀다. …”

   “하나님의 율법은 그리스도와 그의 천사들, 사단과 그의 천사들 사이의 마지막 대쟁투의 초점이 되며 이것은 온 세계를 위한 최후의 결전(決戰)이 될 것이다. …”

  “요직에 있는 사람들이 안식일을 무시하고 경시할 뿐만 아니라, 신성한 강단에서도 신자들에게 주일 중 첫째 날을 지켜야 할 것을 역설하며 인간이 만들어 놓은 이 제도를 옹호하여 전통과 관습을 따르도록 호소할 것이다. 그들은 육지와 바다에 이르는 재난들-폭풍, 홍수, 지진, 화재-을 일요일을 거룩히 준수하지 않음으로 인하여 일어난 하나님의 분노의 심판이라고 말할 것이다.”

   “이러한 재난들은 나날이 늘어날 것이며 또 꼬리를 물고 계속될 것이다. 하나님의 율법을 폐한 자들은 넷째 계명의 안식일을 준수하는 적은 무리들을 가리켜 세상에 진노를 가져오게 한 자들이라고 말할 것이다. 이러한 거짓 안식일은 깨어 있지 않은 자들을 유혹하기 위해서 사단이 만들어 낸 고안이다.”-Southern Watchman, 1904년 6월 28일자; 선교, 155.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 세상에 임하고 있는 하나님의 심판(아이티 지진 참사) Desire of Ages 2010-01-18 11839
7 독일의 일요일 휴업령 file Desire of Ages 2009-12-16 13053
6 혐오 범죄 예방법 Desire of Ages 2009-11-25 9358
5 We Must Warn the World about the Coming National Sunday Law New Covenant 2009-06-04 10970
4 Preparing for the Latter Rain & the Sunday Law New Covenant 2009-06-04 11072
3 The Drive for a National Sunday Law Spring 1998 to Spring 2008 New Covenant 2009-06-04 10373
» 이번 일요일 휴업령 사건은 어떤 것인가?(Sunday Law Update - April 2008) Desire of Ages 2009-06-04 9118
1 은밀히 다가오는 일요일 휴업령(Sunday Law by Stealth - Hal Mayer) New Covenant 2009-06-04 9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