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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알리는 수많은 징조들을 통해 주님의 속히 오심을 확신하십시요!

 

세상에 임하고 있는 하나님의 심판(아이티 지진 참사)

 

                                                                                                                                             '하나님께 피하라' 영상 (http://truthtv.co.kr/xe/6199)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지진이 있으며 기근이 있으리니 이는 재난의 시작이니라"(막 13:8)

"우리는 시대의 위기의 문턱에 서 있다. 하나님의 심판으로써 화재와 홍수와 지진이 전쟁과 유혈과 함께 꼬리를 물고 신속하게 이어지게 될 것이다"(선지, 278).

 "육지와 바다에서 일어나는 폭풍과 홍수와 태풍과 지진들이 보여주는 바와같이 하나님의 심판은 이미 내리기 시작했다"(2보감, 30-31).

 

    하루 사이에 수십만의 생명과 수백만의 삶의 터전을 앗아간 아이티 지진을 바라보면서 슬픔과 탄식을 가눌 길이 없습니다. 아이티 국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아직 거두지 못한채 거리에 널려있는 수 많은 시신들과, 전쟁의 참상보다도 더욱 참혹하게 무너져 내린 도성을 바라보면서 이미 온 세상에 임하고 있는 재난의 크기를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런한 때 우리의 가슴이 심히 아픈 것은 거의 20만에 이르는 사람들의 죽음과 지금도 죽어가고 있는 사람들의 참담한 현실 그 이상입니다. 마음이 이토록 애통한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어진 고귀한 생명들이 구원의 기별을 들어보지 못하고 매장함을 당한 것에 대한, 영혼에 대한 부담입니다.  

 

    세상에 임하고 있는 두려운 심판에 대해 경고하고 피할 길을 제시해야 할 예언자적 삶을 살아야 하는 진리를 가진 우리들이 더욱 깨어 일해야 하겠다는 다짐을 거듭하게 됩니다.

 

    시여자께서는 "하나님께 피하라"는 경고를 소리높여 외쳐야 할 파수꾼들을 애타게 찾고 계십니다. 

사랑의 하나님께서는 전염병처럼 번지는 죄악과 "반역을 억지하"(부조, 401)기 위해 이번 지진을 허락하셨습니다. 

아이티에 임한 심판과 앞으로도 연이어 동시다발적으로 임할 온갖 재앙들을 바라보시며 시름하시는 하나님은

무너져 내리는 세상에 시급히 "죽은 자와 산 자 사이에"(민 16:48) 서서

죄악을 저지하고 하나님의 심판을 막아설 수 있는 "여호와께...속한 자...거룩한 자...택하신 자"(민 16:4)를 찾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속히 세상을 경고할 파수꾼들을 세우시기 원하십니다.

 

    이러한 위기의 때에 우리는 역사적 사명을 완수하는 일과,

주님 만나기를 예비하는 일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이하는 아이티 국의 멸망의 원인과 지진에 관련된 정보들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참고가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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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잃어버린 영혼이 단 한 사람뿐이라 할지라도

그 한 영혼을 위하여 기꺼이 죽으셨을"(실물, 186) 그리스도이신데,

이 처절하고 비참한 땅 위를 내려 보시는 그분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까?

 

 

 

 

"많은 사람이 예수가 오고 있다고, 신을 믿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기도하고 있었어요" 

(서울=연합뉴스) 함보현 기자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10-01-14 09:40 | 최종수정 2010-01-14 11:5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3072110)

 

12일 규모 7.0의 강진이 뒤흔들었을 때 아이티는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CNN 방송과 AP, AFP 통신에 따르면 생존자들은 주위의 모든 것이 파괴된 가운데 자신도 건물 잔해에 깔리지 않을까 극심한 공포에 떨었다고 전했다. 강진 직후 수도 포르토프랭스는 먼지구름으로 뒤덮였고 사람들은 그 아래서 비명을 지르면서 건물을 뛰쳐나왔다. 아이티 구세군의 밥 포프는 "수천 명의 사람이 피를 흘리며 거리로 쏟아져 나와 도움을 호소했다. 차창 밖으로는 건물들이 팬케이크처럼 납작하게 무너지고 있었다"면서 당시의 끔찍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병원에는 시신이 계속 들어오고 있지만 방치되다시피 하고 있다. 인명피해 상황을 파악할 엄두도 못 내는 가운데 사망자가 최대 20만명에 이를 것이라는 주장까지 나왔다.

 

 

 

 

[아이티 지진 대참사] 내무장관 “시신 5만구 확인…최대 20만명 사망

출처 : 국민일보 쿠키뉴스 [2010.01.17 18:25]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kmi&arcid=0003242609&cp=nv

 

총리 “희생자 2만5천명 매장”

아이티 대지진의 사망자는 얼마나 될까? 사실상 정부 기능이 마비된 상태라 정확한 피해 상황 집계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아이티의 폴 안투안느 비엥 애메 내무장관은 “현재까지 5만명의 시신을 찾았다”며

모두 10만명에서 20만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고 16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또 장 막스 벨레리브 아이티 총리는 희생자 주검 2만5000구 이상이 매장됐다고 밝혔다. 아이티 적십자사의 추정 사망자는 4만5000명에서 5만명 수준이다. 이 같은 사망자는 1900년 이후 발생한 지진 가운데 10위권 기록이다.

 

아래는 참혹한 아이티 지진 참사 현장 공개 영상 (출처: 연합뉴스)

 

 

 

1900년대 이후 급증한 강진과 그에 따른 사망자 수

 

1908.12 이탈리아 메시나 지진 사망자 7만 2000명

1920.12 중국 하이위안 대지진 사망자 20만명

1923.09 일본 관동(간토) 지진 사망자 14만 2800명

1932.12 중국 간쑤 지진 사망자 7만명

1935.5 파키스탄 쿠에타 지진 사망자 6만명

1939.1 칠레 칠란 지진 사망자 3만명

1948.10 투르크메니스탄 대지진 사망자 11만명

1970.5 페루 침보테 지진 사망자 6만 6000명

1976.7 중국 탕산 지진 사망자 24만 2000명

1990.6 이란 길란 지진 사망자 4만 5000명

2004.12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지진 쓰나미 사망자 22만 7898명

2005.10 북부 파키스탄 지진 사망자 8만 6000명

2008.5 중국 쓰촨성 지진 사망자 8만 7587명

그리고 2010.01.12 아이티 지진 사망자 10만~ 최대 20만명 추정

 

 

왜 과연 이렇듯 큰 재앙이 그토록 빈곤한 나라 아이티를 덮친 것일까?

 

 

과연 하나님의 심판이 왜 먼저 아이티에 내려진 것일까? 그들의 종교가 강신술의 종교이기 때문이다.

 

카리브해 연안의 작은 나라인 아이티... 지금도 부두교의 영적, 문화적 지배를 받고 있다.  대체로 약 75 % 이상의 국민들이 고대로부터 유래한 서부 아프리카의 강신술과 마법과 주술 의식에 참여하고 있다.  그래서 우스갯소리로 아이티인의 70%는 카톨릭 신자이며, 30%는 개신교신자이지만, 부두교 신자는 100%라는 말이 나돈다. ...  

 부두교의 영향력은 대단하다.  전임 진 버트란트 아리스티데 대통령도 200년 전 부크만이 했던 것과 같은 사탄과의 피의 언약을 맺는 의식을 몸소 행했었다.  이는 그의 재선을 위한 정치적 제스처였다. 하지만 2004년에 권좌에서 축출되고 말았다.  그러나 아리스티데 전 대통령은 실각하기 전 부두교를 아이티의 공식적인 종교로 인정하는 법을 의회에서 통과시켰다.

 

부두교란 어떠한 종교일까?

부두(Voodoo)교는 천주교의 제의적 요소와 아프리카의 주술적 신앙이 혼합되어 이루어진 종교이다.

부두교의 주술사들은 ‘레슬리(Lesly)’라 불리는 악령을 쫓아내는 일을 통해 돈을 벌고 있다. 주술사들은 가톨릭의 교리적인 용어와 아프리카의 토템 주술을 섞어 주문을 외운다.

두부교의 신자들은 로아(LOA: 조상신과 성인)라는 정령을 믿는다. 예배 도중 로아가 입신하면 사람들을 황홀경에 빠트리며 괴상한 소음과 함께 춤과 난폭한 행동을 하게 한다.

 

 

 

 

너희도 예비하고 있으라 생각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 24:44)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마 4:17)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계 22:20)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하나님의 심판이 세상에 임하고 있음이 분명해지고 있다. 화재와 홍수와 지진으로 그분께서는 당신이 가까이 오고 계심을 세상의 거민들에게 경고하고 계신다. 세상 역사에서 큰 위기가 다가올 때, 하나님의 정부의 모든 움직임이 비상한 관심과 말할 수 없는 두려움으로 주시될 때가 가까이 이르고 있다. 하나님의 심판­화재와 홍수와 지진이 신속히 꼬리를 물고 전쟁과 유혈 사태와 함께 이어질 것이다”(9증언, 97).
“예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사랑하신다. 독자여, 예수는 그대를 사랑하신다. 하늘 그 자체도 이보다 더 크고 더 좋은 것을 줄 수 없다. 그러므로 믿으라”(소망, 479).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할 수 없느니라"(요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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